문화예술과 인권의 공간으로 탈바꿈한 전주시 서노송예술촌에서 미디어아트 장르를 개척한 세계적인 거장 백남준(1932~2006) 특별 전시회가 열린다. 전주시는 한국이 낳은 비디오아트의 창시자인 고(故) 백남준 탄생 90주년를 맞아 1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노송예술촌 ‘뜻밖의 미술관’에서 ‘나의 환희는 거칠 것이 없어라’라는 주제로 특별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 - [ 편집부 ]
2022년 전북도립미술관(관장 김은영)은 비대면 시대 모두의 미술관으로 다시 거듭난다. 도립미술관 본관전시장(완주군 구이면)에서는 팬데믹 시대를 거치면서 더욱 중요해진 “함께 하는 미술의 실천과 미술관에서의 경험”을 나누는 기획전시 5편을 마련했다. 특별전으로는 뉴욕 추상표현주의 작가 “장 마리 해슬리(Jean-Marie Haessle / 1939~)”를 조명하는 초청 전... - [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