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1월 22일(목) 오후 6시 30분,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한 특집 프로그램 <2026 신년 정담 –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말한다>를 1TV를 통해 80분간 방송한다.
이번 방송은 교육정책의 집행(교육부), 중장기 비전 수립(국가교육위원회), 제도 마련(국회 교육위원회)을 책임지는 교육계 세 축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변화와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담(鼎談)’이라는 부제처럼 최교진 교육부 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마주 앉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눈다.
핵심 의제는 △AI 인재 양성 △문해력 회복과 독서교육 △지방대학 육성 등 세 가지. 출연진은 기술을 넘어선 인격적 인재 양성의 중요성과 함께, 독서를 통한 문해력 향상,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한 국가균형발전 전략을 집중 논의한다.
또한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3주체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모두가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위한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도 함께 조명한다.
이번 정담은 정책·비전·제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때 비로소 교육의 미래가 실현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교육 백년대계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