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전 전북대총장)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오만과 불통의 전북교육 암흑기를 마감하고 도민과 소통하는 시대를 열기 위해 ‘전북교육청 청원 사이트’를 운영해 소통과 논의의 장을 열겠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10일 “현재 전북교육청은 홈페이지에 게시판 형태의 교육정책과 학생 의견함을 운영 중이지만, 단순 민원이나 교사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공간으... - [ 윤지성 ]
교육NGO인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는 10일 교육감 후보들에게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해결해야 할 전북교육 의제들’을 제안했다. 단체는 먼저 자치단체와 교육청 사이 소통 상설기구 구성과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도내 14개 시군의 교육 지원 사업 규모는 천차만별이어서, 학생들이 차별없이 고른 혜택을 받게 하는 건 기관 간 소통의 몫이라는 것. 그... - [ 문수현 ]
우석대학교 개교 39주년 기념식이 9일 대학 본관 5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식은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과 장영달 총장을 비롯해 교직원 및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념식은 중국과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의 전통악기 및 춤 공연을 시작으로 서창훈 우석학원 이사장의 치사와 장영달 총장의 축사,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근속패 수여, ... - [ 유희경 ]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권성진(2학년), 김민송(2학년)팀이 지난 3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NS Cookfest 2018’ 요리경연대회에서 가정간편식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천만 원의 상금을 받았다. “봄 바다를 품은 타락죽”이라는 주제로 한 이 요리는 김제 쌀과 완도 미역 등 신선한 로컬푸드를 주재료로 했다. 특히 기존의 타락죽에 미역 넣어 영양을 더했다. 심... - [ 유희경 ]
군산대 황룡체전이 시작됐다. 올해 황룡체전은 9일부터 11일까지 대학 종합운동장과 사회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7개 단과대학 7000여명의 재학생이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황룡체전은 군산대 총학생회의 학사일정에 따라 매년 총학생회와 단과대학 학생회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축구, 농구, 족구, 피구, 발야구, 줄다리기, 계주, 팔씨름, 달리기, ... - [ 유희경 ]
군산대와 티맥스데이터가 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 협약을 맺었다. 9일 군산대 정보전산원에서 맺은 협약식에는 군산대 강영흥 정보전산원장, 김정은 행정실장, 관련분야 팀장, 그리고 티맥스데이터에서 허희도 전무, 장진희 상무, 윤필하 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골자는 ▲SW솔루션 운용현황 점검 및 개선 ▲정보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적 지원 및 컨설... - [ 유희경 ]
※후보자 게재 순서는 가나다순(순환)[편집자]. #그림thum_li_news_13132_1.jpg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자료 화면 캡처 김승환 “교권보호 및 치유 지원 강화” - 법률상담·소송비용 지원 확대, 교원 상처 치유 시스템 강화 김승환 예비후보는 학생인권 못지않게 교사의 권위 역시 존중되어야 하며 침해받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생님이 건강해... - [ 윤지성 ]
[6.13 전북교육감] 오늘의 주장 (5월 8일) 자유학기제 확대, 문해교육 지원,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비정규직 전담부서 신설 등 ※후보자 게재 순서는 가나다순(순환)[편집자]. #그림thum_li_news_13132_1.jpg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자료 화면 캡처 황호진 “자유학기제 적극적 확대 실시” - 지역사회 협력 통해 ‘전북형 진로체험 인프라’ 구축 황호진(전 OE... - [ 윤지성 ]
전북대 한윤봉 교수(공대 화학공학부) 연구팀이 안정적이고 전기적 특성까지 매우 우수한 반투명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를 개발, 에너지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Nano Energy)』 (IF=12.343) 온라인 판에 게재되며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높은 광 흡수율, 큰 전하 확산계수, 우수한 전하이동 능력 등으로 인해 발전효율... - [ 유희경 ]
※후보자 게재 순서는 가나다순. 순환합니다[편집자]. #그림thum_li_news_13132_1.jpg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자료 화면 캡처 천호성 “완전 창의형 자율학교로 전북교육 새 지평” - 교육과정-수업-평가의 대부분을 학교 재량에 천호성 예비후보(세계수업연구학회WALS, 한국대표)는 전북의 독창적 교육모델로써 ‘완전 창의형 자율학교’(가칭 도전학교)를 다시금... - [ 윤지성 ]
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300여명을 대상으로 가장 듣고 싶은 말이 무엇인지 조사했다. 그 결과 1위는 “○○야, 잘하고 있어!”였다. 설문조사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를 사전에 신청 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크리에이터, 아이돌 그룹 등이 직접 영상을 통해 그 말을 전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 - [ 문수현 ]
전북 도민에게 6.1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선거 예비후보(이하 후보로 지칭) 7명에 대한 지지도를 물었다. 그 결과는 서거석 28.6%, 김승환 27.6%, 황호진 9.2%, 이미영 8.4%, 유광찬 6.4%, 이재경 5.0%, 천호성 4.5%로 나타났다. 이밖에 기타 후보 1.8%, 적합후보 없다 3.1%, 잘모름·무응답 5.5%였다. #그림thum_li_news_13141_1.jpg 김승환 후보와 서거석 후... - [ 문수현 ]
#그림thum_li_news_13132_1.jpg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자료 화면 캡처 유광찬 “가족친화정책으로 가자” - 가족사랑·경로효친 교육 강화 주장 유광찬 예비후보(전주교대 14대 총장)는 3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학교와 가정의 연계를 통해 가족사랑 및 경로효친교육을 강화하고 가족친화정책 개발에 국가와 교육청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법·... - [ 윤지성 ]
전북대가 교육부 산하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18 GKS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 선발 대학 추천 전형에서 11명의 합격자가 선정됐다. 전북대에 따르면 이는 전국 2위 규모다. 서울대(9명), 연세대(10명), 고려대(9명)보다 더 많은 학생이 선발됐다. 이번 정부초청 외국인 대학원 장학생에는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 학생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지역 많은 ... - [ 유희경 ]
원광대가 올해 여름방학에 케냐 루이루 지역에서 9일에 걸쳐 의료봉사 및 보건위생교육 봉사활동을 가질 계획이다.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이하 대사협) 주관 2018년 하계 대학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대사협 지원 사업에 선정된 대학들은 방학을 이용해 세계 곳곳에서 2~3주씩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 - [ 유희경 ]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전북교총)이 2일 전북교육청에 장애학생을 위한 승강기 운영 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최근 지방의 모 일간지가 전북교육청을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도내 초중고 762곳 중 절반이 넘는 441개 학교에 승강기가 설치돼 있지 않다. 이런 현실은 경기도와 극적인 대조를 이룬다. 전북교총에 따르면, 경기교육청은 지난해... - [ 문수현 ]
#그림thum_li_news_13132_1.jpg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홍보자료 화면 캡처 이미영 “학생인권교육센터 문제 철저히 조사해야” 전북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가 ‘블랙리스트 작성·운영’ 논란에 이어 ‘국회의원실 허위문서 제출’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최근 학생인권센터 운영과 관련해 드러나는 온갖 문제는 김승환 교육감 ... - [ 윤지성 ]
"우리는 청소년에 의해 뽑힌 최초의 교육감이 되고 싶습니다." 선거연령 하향을 촉구하는 교육감 예비후보 22명이 1일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이번 지방선거에 청소년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국회가 선거법을 통과시키라”고 촉구했다. 공동선언에 참여한 22명의 교육감 예비후보 가운데 전북 후보는 서거석, 이미영, 천호성, 황호진 등 4명이다. 선언 참가자들은 ... - [ 윤지성 ]
전주교대가 1일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본사 화엄사와 상호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화엄사는 국보와 보물, 천년기념물 등을 두루 간직한 천 년 고찰로, 사찰의 전통문화를 한 번에 체험할 수 있는 역사의 보고다. 이번 MOU의 내용은 △화엄사와 전주교대 간 상호발전과 협력사항 △사찰체험(템플스테이)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 - [ 유희경 ]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교육감에 당선되면 학생들의 불편이 가장 큰 탈의실과 화장실 개선 등 기본적인 시설부터 최우선적으로 개선해나가겠다” 고 약속했다. ‘안심학교’를 주요공약으로 내건 이미영 예비후보는 아이들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호하는 것이 교육감의 첫 번째 책무라고 강조하고, 학교생활에서 학생들의 불편과 불만이 가장 큰 탈의실 설치와 화... - [ 윤지성 ]
전주대가 전라북도 시행 2018년 창업 꿈나무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창업 꿈나무 지원 사업은 도내 고교 및 대학 창업 동아리의 우수 창업 아이템을 발굴, 육성하는 사업이다. 제작-검증-반영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되며, 창업 아이디어 교육 프로그램, 시제품 제작, 소비자 반응 조사, 글로벌 창업연수, 사후관리 등을 통해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 꿈나무 양성을 돕는다. ... - [ 유희경 ]
황호진(전 OECD 대한민국 대표부 교육관)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30일 “학업을 중단하고 학교 밖에 서 있는 청소년들에 대해서 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보듬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학업중단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청뿐만 아니라 가정과 학교, 사회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 면서 “도교육청이 학교밖청소년들에 대해서도 청소... - [ 윤지성 ]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북대 제15대, 16대 총장)가 논·서술형 평가체제인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 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도입을 검토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30일 밝혔다. IB는 스위스 비영리교육재단 IBO에서 개발·운영하는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교육제도다. 현재 IB본부가 인증한 언어는 영어, 불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4개국어로 전 세계 48... - [ 윤지성 ]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주교대 14대 총장)가 교권을 헌법에 명시하자고 주장했다. 유 예비후보는 1일 “교권이 보장돼야 교원의 자존감이 향상되고, 이것은 결국 미래 교육 발전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헌법 개정 시 교권을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 예비후보는 헌법 제31조 제6항의 “∼교원의 지위에 관한 사항은 법률로 정... - [ 윤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