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국회의장은 11월 26일(월) 저녁 제10회 2018 서울 석세스 대상(Seoul Success Awards 2018)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대한민국은 분단된 국토, 부족한 자원이라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그 위상을 드높여 왔다”면서 “결국 사람의 힘이었다고 생각한다. 성숙한 시민, 창의적인 인재, 열정 가득한 리더가 그 힘... - [ 임창현 ]
문 의장은 먼저 레스쿠이에 대사의 부임을 축하한 뒤, “한-벨기에 양국은 1901년부터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수교를 맺어왔고,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왔다”면서 “특히 이 자리를 빌려 과거 한국전에 약 3,500명의 벨기에 병사를 파병해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또한 “송도국제도시 인천글로벌 캠퍼스에 유럽대학 최... - [ 임창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