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37개 사회단체들의 협의기구인 ‘미투운동과 함께 하는 전북시민행동’이 21(토)일 오후3시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를 연다. 이어 23(월)일에는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 초청강연 ‘미투운동은 왜 시민혁명인가’가 오후6시30분 전주 중부비전센터 4층 그레이스홀에서 진행된다. ‘미투와 함께하는 전북시민행동’은 지난 4월 18일 출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문화... - [ 문수현 ]
익산시가 황사·미세먼지 응급대책으로 어린이와 노인 등에게 황사마스크 약 20만개를 보급했다. 익산에 사는 7세 이하 어린이 1만3000명과 65세 이상 노인 5만3000이 대상이다. 7세 이하 어린이들은 어린이집・유치원을 통해 보급되고, 65세 이상 노인은 읍면동에서 배부한다. 이번에 지원하는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KF-80으로 0.6㎛크... - [ 유희경 ]
군산대(총장 곽병선)는 19일 오전 대학본부 앞 광장에서 학생·취업지원처 주관으로 ‘따뜻한 천원밥상’ 행사를 열었다. 따뜻한 천원밥상은 곽 총장이 공약사항으로 제시한 것으로, 시험 기간 중 끼니를 거르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제공해 학생들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제공되는 아침식사는 음료를 포함한 오천원 상당의 간편식이다. 하... - [ 유희경 ]
천호성(세계수업연구학회대한민국대표)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은 현재 전북의 특수교육에 대해 “이전보다 나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도 많은 편”이라고 진단했다. 천 예비후보는 특히 “특수교육협의회를 통한 다양한 의사수렴을 하고자 했던 취지는 공감하지만 유명무실한 단순 TF(특별팀) 역할에 그치고 있고, 그나마 협의 내용도 행정에 상당부분 반영되지... - [ 윤지성 ]
이재경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도내 유치원을 비롯해 초중고 교실에 공기청정기 설치 의무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모든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교실에 환기설비나 공기청정기 등 공기정화장치 설치를 추진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 예비후보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미세먼지와 ‘중국발’ 황사로 인해 ... - [ 윤지성 ]
유광찬(전주교대 14대 총장)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이 발표한 것처럼 초등돌봄이 확대될 경우, 초등학교는 돌봄 대란으로 정상 교육과정 운영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고 걱정했다. 유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정부에서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저소득층 자녀뿐만 아니라 맞벌이 부부의 자녀까지도 지... - [ 윤지성 ]
황호진(전 OECD 대한민국 대표부 교육관)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9일 “4.19 혁명은 깨어있는 중고등학생들이 거리로 나와 부정부패 정권을 무너트린 역사적인 혁명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당시 중고등학생들이 대학생들보다 혁명의 선두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이들이 교과서를 통해 ‘서구 민주주의’를 받아들인 첫 세대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 - [ 윤지성 ]
(그림=홍순천) 혹한 겨울을 지난 살구나무가 꽃을 피웠지만, 향을 내기도 전에 폭설 추위가 덮쳐 시들시들 안타까운 봄이다. 올해는 살구 맛을 볼 수 없으리라는 생각에 안타깝다. 며칠 뒤 늦둥이 꽃 몇 송이가 피었다. 수상한 날씨를 짐작한 듯 늦게 핀 꽃 몇 송이가 가지 끝에서 빛났다. 하지만 또 서리가 내렸다. 지붕 위 하얀 서리에 놀라 맨발로 나선 마당엔 각시붓... - [ 편집부 ]
전국 시·도교육청 학생인권 담당자들이 19∼20일 전북교육청 학생인권교육센터에서 워크숍을 갖는다. 이 워크숍은 교육부와 각 시도교육청이 학생인권 관련 정책을 토의하고, 발전 방향을 공동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학생인권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다. 19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이 워크숍에서는 염규홍 전북교육청 인권옹호관이 ‘인... - [ 문수현 ]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8일 “학생들의 올바른 진로교육을 위해 ‘학부모들을 위한 진로코치교육’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사회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면서 자녀들의 진로에 대해 걱정하는 학부모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학부모들의 자녀 진로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덜어주고 진로교육 방법과 진로방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 [ 윤지성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 융합형 인재육성을 위한 전북교육정책의 방향과 공약’을 제시했다. 천 예비후보는 “인공지능, 지능형 로봇, 빅데이터, 바이오기술 등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새로운 인재상 정립에 관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전북교육공동체 구성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전북교육정책의 시대적 당면 과제”라고 주... - [ 윤지성 ]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8일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부모를 위한 다문화교육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7년 4월 기준으로 전북에는 초·중·고 701개교에 6056명의 다문화가정 학생이 있는데, 이는 전체 학생 수의 약 3%를 차지하고 있고, 전국 평균 2%보다 높은 비율이라고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도교육청에 다꿈교육지원센터가 설치되어 있기는 하... - [ 윤지성 ]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4.19혁명 58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우리는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을 억압한 부패 정권에 맞서 싸운 민주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교육현장에서는 4.19혁명의 의미와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교육할 책무가 있다”며 “각급 학교에서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 [ 윤지성 ]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외국인 회화교사에 대한 전라북도교육청의 비인권적 행태는 즉각 시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17일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외국인 회화교사에 대한 전북교육청의 인종차별적 행태는 도교육청의 인권의식의 부재를 단적으로 보여준 사례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더구나, 법무부에서 지난해 외국인 회화교사 채용이나 ... - [ 윤지성 ]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분권과 교육 자치시대에 대응하는 전북교육의 비전을 만들어갈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며 ‘전북교육위원회’ 설치를 공약했다. 천 예비후보는 17일 “저성장,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4차 산업혁명시대로 불리는 불확실한 미래에 정보와 돈, 사람이 부족한 전북은 가장 불리한 여건에 처해있다”고 지적하면서 “전북의 미래교육을 새롭게 ... - [ 윤지성 ]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7일 “전북이 ‘체육 강도(强道)’의 위상을 되찾는 데 전북교육청이 적극 지원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전북은 수많은 체육 인재를 배출하며 타 시·도의 부러움을 받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옛날이야기가 됐다”면서 “대회 성적과 우수선수 발굴·육성은 체육교육에 대한 투자와 관심으로 반영되는데, 그동안 전북교육청... - [ 윤지성 ]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7일 ‘2022년 정시확대 논란’에 대해 “정시가 확대되면 전북이 최대 피해지역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전북의 교육감 후보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정시확대 반대의견을 제시하자는 제안도 했다. 그는 “농어촌이 많은 전북지역의 특성상 수시모집에서 농어촌 전형 등을 이용해 대학진학을 하는 비중이 타지역에 비해 높다”면서 ... - [ 윤지성 ]
전북 도민에게 6.13 지방선거 전북교육감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를 물은 결과, 김승환 29.9%, 서거석 25.2%, 황호진 9.9%, 이미영 9.2%, 유광찬 5.1%, 이재경 4.8%, 천호성 3.9%로 나타났다. 이밖에 기타 후보 3.4%, 적합후보 없다 1.4%, 잘모름·무응답 7.2%였다. #그림li_news_13041_2.jpg 지역별로는 김승환 현 전북교육감이 남원·임실·순창(서거석 우세) 지... - [ 문수현 ]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내영)와 국회의원연구단체 ‘통일을 넘어 유라시아로’(대표: 노웅래 의원, 홍문표 의원)는 2018년 4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한반도 정세변화와 한미 안보·통상 현안』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미관계의 발전을 위해 안보 및 통상 관련 주요 현안에 대한 쟁점을 정리하고... - [ 임창현 ]
정읍문화원 수제천연주단과 수제천보존회가 주관하고 정읍시가 후원한 제1기 청소년 수제천 연주단이 창단됐다. 창단식은 지난 14일 정읍문화원 2층 강당에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천상의 소리’로 평가받고 있는 수제천(壽齊天)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의 일환으로 초․중․고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연주단을 창단... - [ 문수현 ]
군산시가 ‘제14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서 진행될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에 청소년을 오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노래·춤·무대공연 분야로 나눠 진행될 청소년동아리 경진대회는 청소년 동아리 소속 청소년(2명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대학민국 청소년박람회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촬영한 공연 영상과 함께 주관기... - [ 유희경 ]
원광대학교가 지난해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인문한국플러스(HK+) 해외지역 분야 대형 사업에 선정돼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소장 류권홍)와 지역인문학센터(센터장 강연호)를 출범하고, 올해부터 지역인문학센터 주관으로 다양한 인문학 진흥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원광대 지역인문학센터는 ‘함성 인문학’을 캐치프레이즈로 정하고, 전라북도의 인... - [ 유희경 ]
이미영 예비후보는 “교육부의 대입 개편 시안은 교육정상화커녕 4차산업혁명시대의 교육에 전혀 대비하지 못하는 안”이라며 “교육개혁에 대한 김상곤 장관 체제 교육부의 총체적 무능을 드러낸 것”이라고 혹평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진정한 교육개혁은 입시제도의 개혁이 아니라 과도한 학습량을 줄이고 아이들이 숨을 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 [ 윤지성 ]
이재경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고교 무상교육’을 약속했다. 이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교무상교육은 헌법이 명시한 '교육의 기본권'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하고 당연한 권리”라며 “선별적 학생지원이 아닌 전면적 지원으로 적극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고교무상교육 시행과 내용도 확대 운영할 뜻을 내비쳤다. 이 예비후보는 “무상교육은 2019년... - [ 윤지성 ]